카드·캐피탈사, 책무구조도 시행 앞두고 내부정비 마무리 수순삼성카드우리금융지주조선비즈·여전사 24곳 중 22곳 시범운영 다음달 ‘책무구조도’ 시행을 앞두고 카드사와 캐피탈사가 지배구조 내부 규범 정비를 대부분 마무리했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책무구조도 도입 대상인 자산 총액 5조원 이상 여신전문금융회사(여전사·수신 기능 없이 여신 업무만 하는 금융사) 24곳 가운데 22곳이 관련 규정 정비를 마치고 시범 운영 중이다. 책무구조도는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