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HMGMA서 기아 ‘스포티지 HEV’ 생산 돌입…“자동화 역량 상징”
기아헤럴드경제
첫 HEV, 아이오닉 5·9에 이어 세 번째 생산 차종 기아, 30년까지 연간 최대 55만대 생산 능력 확보 마티 켐프 여사와 브라이언 P.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탑승한 첫 번째 HMGMA 생산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가 주차 로봇(Parking Robot)에 실려 무대에 등장하고 있다. [기아 제공]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기아 미국 법인과 현대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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