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탈퇴 결정

언론사별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랭킹 신문보기 오피니언 TV 팩트체크 알고리즘 안내 정정보도 모음 삼성바이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탈퇴 결정 입력 2026.06.28. 오후 3:11 수정 2026.06.28. 오후 3:47 기사원문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연합뉴스임금 인상과 인사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준법 투쟁 중인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한다.삼성그룹 초기업 노조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는 초기업 노조 탈퇴를 염두에 두고 조합원을 상대로 투표에 부친 노조 조직 형태 변경 안건이 가결됐다고 28일 밝혔다.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조직 형태 변경과 규약 개정 등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조직 형태 변경 안건에는 투표권이 있는 조합원 4005명 중 2479명이 투표했고, 그중 2392명(96.5%)이 찬성했다.이 안건의 가결 조건은 조합원 과반 투표, 투표자 3분의 2 이상 찬성이었다. 양호연 기자(hyy@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프로필 “반도체 초과세수로 ‘국부펀드’, 30년후 월 62만원 국민배당 가능” 주장 부천서 ‘40대 과외교사가 10대 자매 성폭행’ 신고…경찰 수사 디지털타임스 클립 이슈 NOW 홈플러스 결국 파산?...MBK "돈 없다", 노조 "회생 연장해야" ‘반지하이닉스’·‘원룸전자’ 난리난 반지하 실험실…고3이 주말마다 반도체 만드는 이유 [덕후 계산기] 李대통령, 내일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삼성·SK 1000조 투자설' 주목 해수부 "호르무즈 해협에 남은 우리 선박 3척, 선원 43명" "요거트도 먹지 말라고?"...의사들이 절대 안 먹는다는 7가지 음식, 이유는 [건강잇슈] 유승민 “반도체, 왜 호남?”…李대통령 “기다리시면 공개” 사상 최고 찍고 최대 폭락…코스피, 역사에 남을 ‘롤러코스터 한 주’[선데이 머니카페] “30년 살았는데 ‘0원’”…전 남편 일시금에 막힌 분할연금 [숫자 뒤의 진실] 이준석 “김재섭 치겠다는 장동혁…윤리위 칼끝은 불의 아닌 ‘덜 충성자’“ 실적 발표도 안 했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대치 또 뛰었다 젠슨 황 장녀, 마포서에 감사 인사 e메일 보내…“우리 방문 관리에 감사” 이 대통령 ‘反유시민 청년 평론가’ 소셜미디어 공유 한국,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조 3위' 경쟁 9위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오피니언 랭킹 신문보기 프리미엄 디지털타임스 클립 “이게 진짜냐 소리 나올 것”···이 대통령, 이재용·최태원 회장과 함께 비수도권 ‘천조원대 투자’ 밝힌다 [속보] 오세훈 “강요 해놓고 ‘행정지도’라 부르나”… 이재명 대통령 반도체 압박 직격 '디올백 혐의'도 뒤집히자…정성호 "권력 눈치 본 정치검찰 심판" "폰 내려놓고 쉬고 싶어" 그 마음 읽었다...올여름 트렌드는 '○○' 여행[트민자] 대전에 ‘세상 가장 긴’ 1㎞ 무덤…발굴터엔 땡볕 아래 만장만 날리네 [현장] ‘또 열받게 하는 사진 한 장’…장애인체육대회 1만원짜리 제공 식사 논란 “이부진 아들도 3년간 단절”…서울대 합격 1위 비결은 ‘폰프리 스쿨’ 1인당 '100억 돈벼락'…평범한 회사원 '억만장자' 만든 회사 [도쿄나우] 삼성전자, 호남 넘어 충청·영남까지…'1000조' 역대 최대 투자 계획 낸다 홀로 설악산 오른 폴란드 여성, 탐방로서 심정지 발견…끝내 사망 “우리 애 아빠가 많이 화났어요” 한국인 뒷목잡는 파인애플 김치찌개 [식탐] “우리 직원들 돈벼락 맞는다”…600명 1인당 최대 95억 번다는 회사 디지털타임스 헤드라인 李대통령, 월드컵 탈락에 “황당하다, 체육 행정 개혁할 것” [속보] “내년엔 불법” SNS에 제주 포구 ‘다이빙 열풍’…주말 3명 숨지는 등 ‘비상’ ‘홍명보호 졸전’ 국민 분노, 애먼 조나단만 피해 봤다 이란 “미군 시설 8곳 파괴…며칠간 지옥 경험하게 될 것” 브라질 땐 ‘엿’ 던졌고…30일 홍명보호 귀국, “공항 행사 없다” [속보] 아파트 단지서 킥보드 탄 초등생들, 승용차와 충돌…2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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