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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공기업 ‘통합’…충남 유치 경쟁 ‘본격화’

[KBS 대전] [앵커] 전국에 흩어진 발전 공기업 5곳을 하나로 통합하는 방안이 검토되면서 통합 본사 유치를 위한 자치단체 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석탄 화력 폐쇄가 잇따르고 있는 충남도도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보도에 김예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국의 가동 중인 석탄화력발전소 60기 가운데 28기가 밀집해 있는 충남. 지난해 폐쇄된 태안화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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