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아이파크’

IPARK현대산업개발이 주거 브랜드 ‘아이파크’를 새단장했다.2001년 탄생한 아이파크는 서울 성동구 아파트를 시작으로 전국 50만가구에 이르는 아파트의 이름으로 자리 잡았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향후 주거를 넘어 리테일과 레저, 스포츠, 문화 등 다양한 공간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브랜드로 아이파크를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IPARK현대산업개발뿐만 아니라 IPARK아이앤콘스, IPARK마리나, 호텔IPARK, IPARK리조트 등을 통해 주거와 여가, 휴식의 경험을 유기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IPARK스포츠는 레저와 스포츠, IPARK몰과 IPARK신라면세점은 소비 등 영역의 경험을 전달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새로운 시대의 가치를 담아내는 열린 플랫폼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신규 브랜드는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단지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적용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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