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와 첨단 모빌리티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현대차국제신문·한덕우 벡스코 전시사업실장 - 26일 개막 부산국제모빌리티쇼 총괄 - 도모헌 전시·구남로 체험존 등 눈길 한덕우 벡스코 전시사업실장이 26일부터 열리는 부산국제모빌리티쇼의 준비과정과 세부 일정을 소개하고 있다. 최승희 기자 “2026 부산국제모빌리티쇼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부산이라는 도시 자체가 거대한 ‘미래 모빌리티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하는 원년이 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