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SDV 역량 강화 위해 글로벌 전문가 영입현대차MBC·현대차그룹이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인 SDV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글로벌 전문가를 영입하고 조직 개편에 나섭니다. 현대차그룹은 다음 달 본부에 SDV 플랫폼 담당과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 담당을 신설하기로 하고, 테슬라 출신인 김동욱 전무를 SDV플랫폼개발센터장으로 선임했습니다. 김 전무는 애플과 테슬라에서 무선통신 하드웨어 설계와 인증, 양산을 총괄한 차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