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쿱, 4개 기업에 맞춤형 통근버스 위치 확인 서비스 공급

모빌리티 전문 IT 기업 스쿱(대표 김지환)이 통근버스 전용 앱(애플리케이션) '모빌리티지(MOBILITEASY)' 기반의 기업 맞춤형 통근버스 위치 확인 서비스를 광동제약·솔브레인·엘오티베큠·코스메카코리아 등 4개 기업에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각 기업의 통근버스 운영 환경에 맞춘 실시간 차량 위치 확인과 부정 승차 방지를 위한 태깅, 탑승 예약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주요 기능은 △실시간 차량 위치 확인 △태그리스 탑승 △노선별·일자별 탑승 예약 △부정 승차 방지 및 자동 통계 수집 △기업별 탑승 인원 관리 등이다. 스쿱에 따르면 관리자와 이용자 모두가 효율적이고 편리한 통근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스쿱 관계자는 "기업마다 통근 셔틀 운영 환경이 달라 일률적 솔루션으로는 요구를 충족하기 어렵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각 기업의 환경에 맞춘 1대1 맞춤형 통근 관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스쿱은 '모빌리티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개발·운영 중이다. 누구나 쉽고 편리한 이동을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향한다고 업체 측은 말했다.사진제공=스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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