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쿠키런 17주년 맞아 '쿠키런 데이' 연다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데이' 관련 이미지. [사진=데브시스터즈][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출시 17주년을 맞아 게임 보상과 캐릭터 소통, 오프라인 체험을 묶은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데브시스터즈는 오는 25일까지 쿠키런 17주년 브랜드 캠페인 '쿠키런 데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그랜드 쿠키 아카데미'를 주제로 마련됐다. 이용자들은 신입생이 돼 특별 페이지 내 캠퍼스 맵을 둘러보며 쿠키런 게임과 캐릭터를 경험할 수 있다. 각 게임 콘셉트의 건물에서 계정 입력 등 미션을 수행하면 학점 포인트와 게임 내 보상을 받을 수 있다.학점 포인트는 최대 22학점까지 모을 수 있다. 적립한 포인트는 아이폰17 프로, 아이패드11 프로, 갤럭시 탭 S11, 그랜드 쿠키 아카데미 신입생 입학 키트 등 경품 응모에 사용할 수 있다. 입학 키트는 학생증 아크릴 키링, 쿠키런 스텐 머그 텀블러 등으로 구성됐다.이용자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쿠키런 전공 테스트'에서는 질문에 답하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전공, 수강 과목 등을 확인 가능하다. 결과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신입생 입학 키트를 증정한다.오프라인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데브시스터즈는 사내 초청 프로그램 '쿠키런투유 - 베이크 어 드림'을 처음 선보인다. 이용자가 특별 페이지에서 꿈에 관한 사연을 응모하면 클래스별 참가자를 선정해 데브시스터즈 사옥으로 초대한다.클래스는 성우, 요리, 아트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퓨어바닐라 쿠키' 목소리를 맡은 김예림 성우와 데브시스터즈 사운드, F&B, 아트 등 담당팀이 수업을 맡는다.이 밖에도 전국 포토그레이 매장에서는 쿠키런 17주년 기념 사진 프레임이 운영된다. 해당 프레임은 오는 7월11일까지 전국 200여개 포토그레이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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