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비만치료제 보조제품 생산’ 네오크레마, 증권가 전망에 ....
![[특징주] ‘비만치료제 보조제품 생산’ 네오크레마, 증권가 전망에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9/2025/08/27/0002978207_001_20250827092011157.png?type=w800)
특징주.국내 비만치료제 기업들이 높은 밸류에이션을 평가받고 있는 가운데 네오크레마가 극심한 저평가 상태라는 증권가의 분석이 나오면서 주가가 급등세다.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1분 기준 네오크레마는 전장 대비 810원(10.73%) 상승한 8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8710원으로 개장해 한때 90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이날 증권가에서 네오크레마가 비만치료제 보조제품으로 공장 가동률이 285%를 기록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네오크레마는 기능성 펩타이드를 중심으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데, 기능성 펩타이드는 비만치료제 보조제품 원료로 쓰인다.네오크레마의 별도 기준 상반기 수출액은 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9% 급증했고, 공장 가동률 285%를 기록했다.이준석 KCGI한양증권 연구원은 “GLP-1 신약 확산에 따른 보조 원료 수요 확대 속에서 네오크레마의 DNF-10은 체지방 중심 감량과 무부작용 프로파일을 강점으로 작년 4분기 글로벌 대형 유통사 공급을 통해 본격적인 상업화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했다.이어 “국내 비만치료제 기업들이 뚜렷한 실적이 없음에도 수천억~조 단위의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네오크레마의 현 주가 수준은 극심한 저평가 상태”라며 “공장 가동률 285%는 강력한 수요를 입증함과 동시에 증설 필요성을 부각시키며, 향후 생산능력(CAPA) 확대와 함께 글로벌 수요 대응력이 강화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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