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 계열사 CMG제약, 건기식 브랜드 리뉴얼…첫 제품 ‘PDR...

CMG제약 ‘차바이오건강 PDRN 액티브’. 사진 제공=CMG제약차바이오텍 계열사 CMG제약(058820)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CMG건강연구소가 ‘차바이오건강’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첫 신제품 ‘PDRN 액티브’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차바이오그룹이 보유한 바이오 기반 정체성을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브랜드를 리뉴얼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새롭게 출범하는 차바이오건강은 ‘시간의 흐름은 저속으로, 건강한 삶은 더 오래 지속되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저속노화 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차바이오그룹의 바이오·세포과학 역량을 기반으로, 건강과 아름다움을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를 위한 제품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DRN 액티브’는 차바이오건강이 선보이는 첫 번째 제품이다. ‘PDRN 액티브’는 1매당 연어이리추출물 원료 100㎎을 함유했으며, 해당 원료에는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이 86% 포함돼 있다. 저분자 피쉬콜라겐, 엘라스틴펩타이드, 히알루론산, 병풀추출물, 비타민C 등도 배합했다. 피부 탄력과 이너뷰티 관리에 관심 있는 소비자를 고려한 성분 구성이 특징이다.제형은 입 안에서 녹여 섭취하는 구강용해필름(ODF)을 적용했다.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필름형 제형으로 섭취 편의성과 흡수율을 높였다. CMG제약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ODF 제형으로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하며 필름형 제제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입증했다”고 설명했다.이주형 CMG제약 대표는 “이번 PDRN 액티브 출시를 시작으로 차바이오건강만의 차별화된 헬스·뷰티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소비자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을 늘려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CMG제약은 차바이오텍 계열사로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의 연구·개발과 생산·판매를 주사업으로 하는 제약사다. 구강용해필름 기술을 기반으로 개량 신약에 적용하기 위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4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명을 CMG건강연구소에서 차바이오건강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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