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메뉴 한 자리에"…폴 바셋, 강남서 아이스크림 팝업 운영

언론사별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랭킹 신문보기 오피니언 TV 팩트체크 알고리즘 안내 정정보도 모음 "인기 메뉴 한 자리에"…폴 바셋, 강남서 아이스크림 팝업 운영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3개월간 진행단독 메뉴 라벤더 아이스크림도 선보여폴 바셋 아이스크림 팝업스토어 /사진=매일홀딩스커피전문점 폴 바셋이 아이스크림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10일 매일홀딩스에 따르면 커피전문점 폴 바셋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지난 9일부터 3개월간 아이스크림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그동안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여섯 가지 맛을 비롯해 토핑 아이스크림과 아이스크림 라떼 등 모든 아이스크림 메뉴를 제공한다.특히 라벤더 아이스크림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또한 이를 활용한 라떼 음료와 봄 시즌 원두인 '푸릇프룻' 블렌드를 적용한 커피 아이스크림도 새롭게 내놓을 예정이다.폴 바셋 관계자는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인기 아이스크림을 한자리에서 선보이고자 이번 팝업을 기획했다"며 "팝업 기간 동안 다양한 플레이버를 경험하며 자신만의 최애 메뉴를 발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프로필 체코·남아공 '무승부'…한국, 조기 '조 1위' 길 열렸다 "죽는 병 아니지 않나요"…탈모약 건강보험 적용에 '술렁' QR을 촬영해보세요. 새로운 시작…2026년 운세 확인 QR을 촬영해보세요. 오늘의 뉴스, 퀴즈로 맞혀보세요! 한국경제 클립 이슈 NOW 다이어트하려고 고구마에 우유 먹었더니…몸에 나타나는 변화 3가지 “SK하이닉스 팔지 마세요” 1조 자산운용가가 뼈저리게 후회한 이유 “병원 30번 갔는데 몰랐다”… 결국 양다리 절단한 80세 남성, 무슨 일? 김건희 쪽 “여사님 편지 공개 말아달라…계속되면 답장 어려워” ‘유퀴즈’ 나온 베테랑 경찰이 우리은행으로 이직한 이유 "삼전 지분만 100조? 근데 너무 싸"…시총 톱10보다 더 뛰는 이 주식 삼성전자, 이르면 다음달부터 90조원 자사주 매입…“강력한 주가 상승 동력” "문재인 대통령 살해하겠다"며 총 사진도 올린 30대…"7차례 형사처벌 전력도 있어" “중학생들 칼 찔려 죽는데…경찰은 느긋하게 걸어가” ‘창원 모텔 살인’ 부실 대응 논란[영상] 층간소음 ‘번지수’ 잘못 짚어…윗집 문 부수고 불 지른 70대 "어제 공포에 질려 손절했는데"…삼성전자 하루 만에 급등에 투자자들 '패닉' '참교육' 현실이었네…촉법소년, 포켓몬 카드 400만원 훔치고 'ㅔ' 한마디 “꼬리가 몸통 흔들었다”… ‘삼전닉스 ETF’, 나스닥 폭락 원인으로 지목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오피니언 랭킹 신문보기 프리미엄 한국경제 클립 “나스닥 급락, 한국발 충격이 방아쇠”… 세계 증시 쥐고 흔드는 삼전닉스 [속보] 저수지 공사현장서 60대 작업자 12m 아래로 추락사망…뒤늦게 알려져 [단독] 전 농구선수 김승현, 경영권 탈취 등 가담…형사처벌 이어 억대 손배 판결 “여객기 참사 책임자 한 명도 처벌 안돼…정부가 2차 가해” 유가족들, 국무총리실 최우선 과제 촉구 "'대한민국 소멸' 소리 쏙 들어가나"…역대급 기록 나왔다 애꿎은 윗집에 층간소음 보복…문 부수고 불지른 70대 결국 김용범 "삼전 성과급 노사협상, 세계 최초 사례…룰 만들어야" 혈세 73억 이미 줬는데…"사실상 파산 위기" 대전 비상 30년 일했더니 사학연금은 400만원... 국민연금은 얼마? 맥주 4캔 샀는데 “6800원입니다”…편의점서는 못 산다는 ‘초가성비’ 맥주 나왔다 정조준 준비 '가방 풀스윙'‥출근 중 터진 결정적 한방 "전원 사직합니다"…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공지문 월수입 0원·수백만원 노인 같은 연금…정부, 기초연금 손질 논의 본격화 한국경제 헤드라인 "꼬리가 몸통 흔들었다"…전세계 덮친 '삼전닉스 레버리지' 쇼크 [분석+] 코스피 역대급 폭락에도…"1만500까지 간다" 반전 전망 나왔다 50원이 20원 됐는데…'돈 더 써라?' K-배터리 초비상 송석준 "장동혁 물러날 때 더 큰 기회…용단 필요" 5년 전과 달라졌다…탕평 대신 '인적 쇄신' 택한 오세훈 "얼굴 보고 대화한 적도 없다"…日 총리에 불만 폭주한 까닭 [도쿄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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