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믹스, 116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유전체 분석 솔루션 기업 셀레믹스가 지난달 31일 이사회를 열고 116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138만4578주이며 한주당 발행가액은 8378원이다. 조달한 자금은 전액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발행가액은 기준주가 9308원에서 10% 할인해 책정됐다. 납입일은 5월29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6월23일이다. 발행 주식은 전량 1년간 보호예수된다.이번 유상증자의 배정 대상자는 수피이머징 신기술투자조합, 위강복, 신용운이다. 배정 주식 수는 각각 119만3602주, 9만5488주, 9만5488주다. 조달 자금은 시장 개척 등 운영자금으로 올해 16억원, 2027년 30억원, 2028년 이후 70억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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