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채팅솔루션 '클랫' 이용자 3500만명 넘었다

기업용 채팅 솔루션…매년 이용자 수 2배 ↑클랫이 누적 이용자 수 3500만명을 돌파했다. 넵튠 제공넵튠은 기업용 채팅 솔루션 '클랫'이 출시 5년만에 누적 이용자 수 3500만명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클랫은 2021년 출시 이후 매년 이용자 수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2년 100만명, 2023년 300만명, 2024년 1000만명, 2025년 2000만명을 달성한 데 이어, 5개월 만에 3500만명을 돌파했다.클랫은 기업이 운영하는 서비스와 요구사항을 반영한 실시간 채팅 기능을 소프트웨어개발키트(SDK)로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대규모 동시 접속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품질한다는 특징이 있다.이와 함께 결제 대금을 달러로 지불해야 하는 글로벌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와는 달리 국내 고객사에 원화 기반의 비용 체계를 적용해 환율 변동에 따른 비용 증가 우려가 없다. 도입 비용도 타사 대비 최대 70% 가량 저렴하다.이를 기반으로 클랫은 키움증권, SSG닷컴, 롯데이노베이트, KT알파, 한화시스템 등 누적 150개 고객사를 확보하며 기업간거래(B2B) 채팅 솔루션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강율빈 넵튠 대표는 "다양한 분야의 대형 고객사 유치로 실제 사용 환경에서 클랫의 안정성과 확장성이 인정받고 있다"며 "고객사가 간편하게 채팅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빠른 기술 지원과 전담 지원 체계를 제공해 클랫의 신뢰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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