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기협, IBK 기업은행·기보와 금융지원 협업

언론사별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랭킹 신문보기 오피니언 TV 팩트체크 알고리즘 안내 정정보도 모음 입력 2026.06.24. 오후 3:00 수정 2026.06.24. 오후 3:02 기사원문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서곤(가운데) 산기협 상임부회장이 IBK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기협 제공.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산기협)는 24일 서울 양재동 산기협 회관에서 IBK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기보)과 ‘기술인증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으로 산기협은 신기술(NET)·신제품(NEP) 지정, 재난안전제품인증, 녹색인증 등 기술 인정·지정을 받은 기업 중 자금이 필요할 경우 기보에 추천한다.기보는 추천 기업에 우대 보증을 지원하고, 기업은행은 기업에 자금을 제공한다.세 기관은 우수 기술 보유 기업의 성장과 자금 조달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서곤 산기협 상임부회장은 “우수 기술 기업이 금융 지원을 원활히 받아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준기 기자(bongchu@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프로필 한약재로 ‘근감소증’ 막는다…나이 먹어 빠지는 근기능 개선 효과 2년 주기 양쯔강 대홍수 원인은?…인도양 해양 파동 변화가 영향 디지털타임스 클립 이슈 NOW “병원 30번 갔는데 몰랐다”… 결국 양다리 절단한 80세 남성, 무슨 일? 설탕 대란 오나…"3년간 못 팔 수도" 세계 2위 수출국 인도에 무슨 일 “이 정도면 1천만원 줘도 살만하지”…화제의 LG 무선 월페이퍼 TV 출시 "최저임금 더 오르면 망한다, 제발 살려달라"…사장님들 절규 맥주 4캔 샀는데 “6800원입니다”…편의점서는 못 산다는 ‘초가성비’ 맥주 나왔다 "전원 사직합니다"…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공지문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호남 반도체 나눠먹기?…삼전닉스 광주행 유력에 전북 초비상 '강세장 종료' 전망한 연구원 “전날 급락은 수급 이슈…반도체 주도 랠리 여전” "어제 공포에 질려 손절했는데"…삼성전자 하루 만에 급등에 투자자들 '패닉' '국민의힘 당원 집단 가입' 의혹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심사 [속보] '문재인 살해' 글, 'BB탄총' 사진 올린 30대 男, 2심서 '실형' 카이스트 출신 목사·낮엔 직장인… 밤마다 ‘이곳’으로 출근하는 사람들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오피니언 랭킹 신문보기 프리미엄 디지털타임스 클립 '친구들과 놀러왔다가 참변…고성 해변 실종 10대,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 "친손자 몸엔 칼 못 대"…외손녀에게 간 기증 요구한 외가 식구들 '불쾌' “요즘 애들은 이 정도가 기본이죠”…453만원 졸업 선물 세트까지 나온 中, 무슨 일? “SK하이닉스 팔지 마세요” 1조 자산운용가가 뼈저리게 후회한 이유 '참교육' 현실이었네…촉법소년, 포켓몬 카드 400만원 훔치고 'ㅔ' 한마디 합참 "중부전선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의사 밝혀 월수입 0원·수백만원 노인 같은 연금…정부, 기초연금 손질 논의 본격화 ‘원정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 만에 복귀 [자막뉴스] “李대통령, 내 셋째 동생 나이”…‘버럭 위철환’ 골머리 앓는 與 “치킨에 맥주, 단 음료까지”…췌장에 더 위험한 습관은 따로 있었다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빚투 못 갚아 강제청산, 하루 373억…작년보다 3배 [속보] 잠실 개표소 출입 홀로 막은 '올다르크' 신원 확인…경찰, 출석 요구 디지털타임스 헤드라인 [속보] 저수지 공사현장서 60대 작업자 12m 아래로 추락사망…뒤늦게 알려져 [속보] 서울 70세 이상 버스요금 ‘공짜’…서울시의회 조례 통과 미국서 시위 중 경찰에 총 쏜 한국계 미국인, ‘징역 100년형’ ‘9000피’에도 신흥국 ‘11수’…K-증시는 여전히 ‘어른아이’ 故옥희, 가수협회장으로 영결식…남편 홍수환 “천국 갔다고 믿어” 배웅 “소화 잘 안되면 나이탓?”…진짜 이유 따로 있어 [김수연의 헬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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