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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보단 '전달기술' …K뷰티 경쟁 축 바뀐다

한국콜마머니투데이

K뷰티 경쟁축, '성분'에서 '전달기술'로/그래픽=김지영 "요즘 고객사들이 성분보다 전달 방식을 먼저 물어요. 어떤 기술이 들어가는지를 더 궁금해합니다." 한국콜마 스킨케어 연구원은 최근 고객사의 관심분야가 달라졌다며 기자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K뷰티 기초 화장품 시장의 경쟁 축이 '성분'에서 '전달 기술'로 이동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고효능 성분이 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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