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월드컵 보며 월드콘 … 손흥민 유니폼 행운까지

'월드콘'롯데웰푸드 '월드콘'. 롯데웰푸드월드컵 열기가 전 세계를 달구고 있는 가운데 롯데웰푸드 대표 아이스크림 브랜드 월드콘이 브랜드 모델 손흥민 선수와 함께 펼친 스포츠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월드콘은 올해 월드컵 시즌을 맞아 신제품 출시부터 소비자 참여형 프로모션, 광고 캠페인까지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지난 2월에는 '프리미엄 월드콘 애플파이' '프리미엄 월드콘 초코브라우니' '월드콘 요거트' 등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월드콘 먹고 북중미 가자!'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해당 이벤트는 월드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북중미 여행 패키지를 증정하는 행사로, 약 3개월간 8만명에 이르는 소비자가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벤트는 제품 뚜껑 안쪽에 기재된 행운번호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북중미 여행권을 제공했다. 당첨자에게는 왕복 항공권과 숙박권 등 여행 경비 일체가 지원됐다. 여행권 외에도 5000명을 추가 추첨해 월드콘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참여 기회를 넓혔다.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월드콘은 지난 5월 후속 프로모션인 '월드콘 먹고 손흥민 친필 사인 유니폼 받자!' 이벤트를 전개했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손흥민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10명) △맥북 네오(2명) △아디다스 F50 엘리트 FG(4명) △월드콘 모바일 교환권(300명) 등 축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다양한 경품이 마련됐다.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월드콘을 구매하고 맛있게 즐긴 뒤, 뚜껑 안쪽에 새겨진 행운번호를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자세한 내용은 롯데웰푸드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월드콘은 경품 이벤트뿐 아니라 브랜드 모델 손흥민과 함께한 광고 캠페인도 선보이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했다. 월드컵 시즌과 맞물려 축구를 매개로 한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했다는 평가다.롯데웰푸드는 오랜 기간 스포츠와 함께 성장해온 월드콘의 브랜드 정체성을 바탕으로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신제품 출시와 북중미 여행권 프로모션, 손흥민 친필 사인 유니폼 이벤트, 광고 캠페인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월드컵 시즌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월드콘과 손흥민이 함께한 프로모션에 많은 소비자들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었다"며 "앞으로도 월드콘만의 차별화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윤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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