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텅 빈 운전대 앞…이제 계기판 대신 앞유리로 본다현대차삼성전자현대모비스MBN·【 앵커멘트 】 요즘 출시되는 신차들을 보면 운전대 바로 앞 계기판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대신 앞유리에 필요한 정보를 직접 띄워 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HUD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데요. 이승민 기자입니다. 【 기자 】 최근 출시된 현대차의 신형 그랜저입니다. 계기판이 대폭 축소되고, 대신 HUD와 센터 디스플레이를 키웠습니다. 계기판을 아예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