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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사우디 자푸라 2단계 열병합 수주…17년간 매출 2.1조원 기대

두산에너빌리티전자신문

ㄱㄹ 한국전력이 사우디아라비아 자푸라(Jafurah) 2단계 열병합 발전사업을 수주하며 중동 에너지 시장 공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발전소 건설부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프로젝트로, 향후 17년간 약 2조1000억원 규모의 매출이 기대된다. 한전은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 사우디 아람코와 자푸라 2단계 열병합 발전사업 전력·증기 판매계약(PPA)을 체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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