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사우디 열병합 발전 2단계 사업 수주…매출 2.1조원 기대
두산에너빌리티SBS Biz
한국전력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인 아람코와 자푸라 2단계 열병합 발전소 건설·운영 사업에 대한 전력·증기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이어 두산에너빌리티와 건설공사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발전 설비용량 331㎿, 시간당 증기 생산량 약 465t 규모의 열병합 발전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오는 2029년 6월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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