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 '10%' 역대급 폭락…개미 비명에 "통과의례" 분석 까닭SK하이닉스유안타증권삼성전기SK스퀘어한국경제TV·코스피가 23일 전날보다 9.99% 급락한 8,203.84포인트에 거래를 마쳤다. 오전 11시 40분께 발동된 매도 사이드카는 투매를 막지 못했다. 장 막판인 2시 33분에는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됐다. 이런 급락은 아시아 주식 시장 내에서도 한국에만 국한된 상황이었다. 같은 날 대만 가권은 47,100.65포인트(-1.34%), 상해종합 4,106.25포인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