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가입자 160만명 돌파 ‘ISA 명가’

삼성증권삼성증권의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누적 가입자가 160만 명을 돌파했다. ‘국민 절세 통장’으로 자리 잡은 ISA 시장에서 삼성증권이 선도 사업자임을 재확인한 셈이다. 삼성증권은 이를 기념해 서울 시내버스인 ‘160번 시내버스’에 ‘ISA 가입자 160만 돌파’ 콘셉트의 랩핑 광고를 진행 중이다. ISA의 강점은 세 가지 절세 메커니즘에 있다. 첫째, 운용 중 발생한 수익에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과세 이연’ 효과로 세금 부담 없이 재투자가 가능하다. 둘째, 만기 시점에 계좌 내 모든 상품의 이익과 손실을 합산하는 ‘손익 통산’ 으로 순이익에만 과세된다. 셋째, 일반형 200만 원·서민형 400만 원(서민형 : 총급여 5,000만 원 또는 종합소득금액 3,800만 원 이하 적용)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고, 초과분도 9.9%의 저율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삼성증권은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이전해 추가 세액공제를 받고, 다시 새 ISA를 개설하는 ‘ISA-연금 무한 Loop’ 솔루션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60일 이내 ISA 만기 자금 이전 시 이전 자금의 10%, 최대 300만 원까지 추가 세액 공제가 가능하며, 연금계좌 기본 한도(최대 900만 원)와 합쳐 최대 1,200만 원의 세액 공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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