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서브컬처 행사 ‘AGF 2026’, 12월 킨텍스서 개최

7월부터 참가사 모집국내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행사인 ‘AGF 2026’이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애니플러스, 대원미디어, 소니 뮤직 솔루션즈, 디앤씨미디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킨텍스 제1전시장 1~5홀을 활용해 진행한다. 역대 가장 큰 규모다.키 비주얼은 AGF의 공식 마스코트 ‘샤야’가 ‘페스티벌 네비게이터(항해자)’라는 콘셉트로 등장해 축제 속 가이드 역할을 맡는다는 콘셉트다.주최측은 체험·전시 이벤트, 스테이지 행사, 상품 판매 및 콜라보 카페 등 AGF만의 콘텐츠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열린 ‘AGF 2025’는 공식 집계 관람객 수 10만 518명을 기록하며 사상 최초로 10만 명을 돌파했다.AGF 2026은 다음 달 15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사 조기등록 모집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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