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화 크레버스 회장, 자사주 매입 확대…"책임경영 강화"

언론사별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랭킹 신문보기 오피니언 TV 팩트체크 알고리즘 안내 정정보도 모음 김영화 크레버스 회장, 자사주 매입 확대…"책임경영 강화"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진=크레버스 제공크레버스는 최대주주인 김영화 회장이 자사주 9663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매수를 통해 김 회장의 보유 지분율은 기존 15.96%에서 16.05%로 0.09%포인트 늘어났다.회사 측은 이번 장내 매수에 대해 “기업 가치 대비 현재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는 판단 아래 이뤄진 것”이라며 “지속적인 자사주 매입은 회사 성장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책임경영 행보”라고 설명했다.크레버스는 영어 사고력 교육 기업 청담러닝과 수리 사고력 교육 기업 CMS Edu의 합병을 통해 설립된 에듀테크 전문 기업이다. 영어·수리·코딩 등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과 디지털 기반 학습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AI 기술을 활용한 학습 분석 도구와 개인 맞춤형 교육 환경 구축을 통해 에듀테크 경쟁력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경규민 한경닷컴 기자 gyumin@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R을 촬영해보세요.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한경 프리미엄9' QR을 촬영해보세요. 새로운 시작…2026년 운세 확인 한국경제 클립 이슈 NOW '친구들과 놀러왔다가 참변…고성 해변 실종 10대,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 “치킨에 맥주, 단 음료까지”…췌장에 더 위험한 습관은 따로 있었다 '참교육' 현실이었네…촉법소년, 포켓몬 카드 400만원 훔치고 'ㅔ' 한마디 코스피 변동성 '역대급'…단일종목 레버리지 손본다 정조준 준비 '가방 풀스윙'‥출근 중 터진 결정적 한방 軍, 어젯밤 철원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의사 밝혀(종합) 아이 밥 굶지 말라고 준 급식카드로 부모가 술ㆍ담배 샀다…급식카드 부정사용 덜미 중학생들 흉기 찔렸는데…"점심시간인 줄" 출동 장면 논란 [자막뉴스] ’70세 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안, 서울시의회 통과 “증시폭락 징징대긴, 우린 어쩌라고”…수익률 꼴찌 기록한 비트코인 삼성전자, 이르면 다음달부터 90조원 자사주 매입…“강력한 주가 상승 동력” “나스닥 급락, 한국발 충격이 방아쇠”… 세계 증시 쥐고 흔드는 삼전닉스 잠실 개표소 출입 홀로 막은 '올다르크' 신원 확인…경찰, 출석 요구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오피니언 랭킹 신문보기 프리미엄 한국경제 클립 카이스트 출신 목사·낮엔 직장인… 밤마다 ‘이곳’으로 출근하는 사람들 [단독]"아빠가 의원인데"…태영호 전 의원 장남 '14억 사기 혐의' 기소 돌아온 장동혁 “당 주인은 당원, 내 거취도 당원이 결정”…사퇴 거부 경찰, 잠실 개표소 진입 막은 '성조기 여성' 특정해 출석 요구 "얼굴 보고 대화한 적도 없다"…日 총리에 불만 폭주한 까닭 [도쿄나우] “삼성전자 최대 67만원 간다”…국내외 증권사 목표가 줄상향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개표소 홀로 막은 ‘잠실 올다르크’는 30대 여성…경찰, 신원 특정 김건희 쪽 “여사님 편지 공개 말아달라…계속되면 답장 어려워” "결혼 자금 5000만 원 내놔라"...삼전으로 5억 대박 나자 돌변한 친언니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벽 5시 아파트에 올려퍼지는 욕설에 성적 발언까지…왜? "JTBC, 월드컵 중계 끊긴다"...외신 보도에 '반박' 삼전·닉스, 호남 '수백조 투자'에… 충남 "반도체 수출 30% 타격받을라" 우려 한국경제 헤드라인 "꼬리가 몸통 흔들었다"…전세계 덮친 '삼전닉스 레버리지' 쇼크 [분석+] '153만원→96만원' 폭락…외국인들 바닥서 1300억 쓸어 담았다 "나이 들수록 버스"…서울 '70세 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통과 [종합] 현대로템, 전차 기술로 비행체 엔진 만든다…하늘 넘보는 '지상 무기 강자' "때로는 평범한 사람 되고싶다"…리사, LVMH 3세와 결별설 "얼굴 보고 대화한 적도 없다"…日 총리에 불만 폭주한 까닭 [도쿄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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