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버스 최대주주 김영화 회장, 장내 매수 단행

자사주 9663주 추가 획득 공시회사 측 “주가가 회사 가치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판단”크레버스 제공 크레버스(096240)가 최대주주인 김영화 회장의 회사 주식 장내 매수 사실을 공시했다.회사에 따르면 김 회장은 최근 크레버스 주식 9663주를 추가 취득했다. 이에 따라 김 회장의 지분율은 기존 15.96%에서 16.05%로 높아졌다.이번 매수와 관련해 크레버스 측은 “현재 시장에서 형성된 주가가 회사의 사업 기반과 성장 가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이 반영됐다”고 밝혔다.이어 “지난해부터 진행해 온 자사주 매입 역시 중장기 사업 방향에 대한 내부 판단과 책임경영 기조의 연장선”이라고 덧붙였다.크레버스는 청담러닝과 CMS Edu의 합병으로 출범한 융합 사고력 교육 기반의 에듀테크 기업으로, 영어·수리·코딩 교육과 디지털 학습 플랫폼 등을 운영하고 있다.회사는 디지털 학습 플랫폼 고도화와 개인 맞춤형 교육 서비스 확대를 중심으로 교육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