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벤트릭, 345억 프리 IPO 투자 받아 [VC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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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06월 11일 06:47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벤처캐피털(VC) 및 스타트업 정보업체인 The VC와 함께 지난주 VC 투자 현황을 요약 정리해 드립니다. 오늘의 투자에서 내일의 아이디어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혈관계 의료기기 기업인 엔벤트릭이 345억원 규모의 프리 IPO 투자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엔벤트릭은 뇌경색, 심혈관, 심장 전기생리학(EP) 등의 의료기기를 개발해 왔습니다. 회사는 키움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코스닥 시장 상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의료 AI 스타트업 프로메디우스가 215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전략적 투자자(SI)로 대웅제약과 네이버가 합류했습니다. 프로메디우스는 흉부 엑스레이를 통해 골다공증 위험군을 조기 선별하는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AI 컴퓨팅 솔루션 기업 에이투시스는 160억원의 시드 투자를 받았습니다. 이동수 전 네이버클라우드 전무가 창업한 에이투시스는 AI 에이전트의 연산을 효율화하는 소프트웨어(SW)와 하드웨어(HW)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창업팀의 역량을 인정받아 창업 초기에 빠르게 투자를 유치했다는 평가입니다.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리딩 투자자로 나섰고 미래에셋벤처투자, 한국투자파트너스, SBVA, 카카오벤처스 등이 투자했습니다.피지컬 AI 스타트업 카본식스가 LB인베스트먼트로부터 150억원의 초기 투자를 받았습니다. 카본식스는 비전 AI 스타트업 수아랩 창업자인 문태연 대표가 설립한 기업입니다. 카본식스는 제조업 자동화에 필요한 로봇 등의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이외에도 더플레이토, 바이오바이츠, 빈센, 더뮤즈엔터테인먼트 등이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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