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제이엘에스, 서울대기술지주자회사와 'AI 진로 서비스' 협력

정상제이엘에스와 서울대기술지주자회사 ㈜앱티마이저, 서울대 한국인적자원연구센터가 체결한 '적성 기반 인공지능(AI) 진로 종합 서비스 사업협력'.(정상제이엘에스 제공)(서울=뉴스1) 조수빈 기자 = 종합교육기업 ㈜정상제이엘에스는 지난 24일 서울대기술지주자회사 ㈜앱티마이저, 서울대 한국인적자원연구센터와 '적성 기반 인공지능(AI) 진로 종합 서비스 사업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정상제이엘에스의 몰입형 교육플랫폼 플루언씨(fluenC)에 서울대기술지주자회사 앱티마이저에서 개발한 '적성 기반 AI 진로 종합 서비스' 기술과 설루션이 전면 도입된다.이번 업무협약으로 플루언씨를 이용하는 학생들은 기존의 영어, 수학 학습뿐만 아니라, AI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받게 된다.플루언씨 플랫폼의 콘텐츠도 대폭 강화된다. 학부모를 위해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과 AI시대 학부모를 위한 'AI 적성 진로 학부모 교육과정(AI PACE)', 임직원 및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AI 적성 진로교육 전문가 과정(AI ACE)' 등이 라이브 방송과 영상 콘텐츠로 제공될 예정이다.내년 상반기에는 'AI 생활기록부 분석 서비스(생기뷰)'를 플루언씨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학생들의 데이터를 AI가 정밀 분석해 초개인화된 진로 로드맵을 제시할 수 있는 서비스다.정상제이엘에스는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의 성장에 맞춰 학습과 적성을 통합 관리하는 '전 생애주기 플랫폼'을 구축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