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창] 완주군, 물류허브 ‘가시화’…초대형 물류터미널 테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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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 [앵커] 국내 최대 물류기업 중 하나인 로젠이 완주군에 초대형 물류터미널을 짓기 위한 건축허가를 신청했습니다. 임실군이 친환경 농업과 생산성 극대화를 위해 맞춤형 미생물을 공급합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이종완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국내 최대 물류회사 중 하나인 로젠 주식회사가 오는 2천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완주 테크노밸리 제2 일반산업단지에 초대형 물류터미널을 건립합니다. 완주군은 로젠이 봉동읍 제내리 일원에 연면적 16만 천2백97㎡ 규모의 물류터미널을 짓겠다며 건축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계획대로라면 로젠은 오는 2천28년까지 천억여 원을 투자해 축구장 22개 크기의 14만 5천8백16㎡ 터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첨단 물류터미널을 지을 예정입니다. [배형곤/완주군 건축과장 : "터미널 완공부터 본사 이전까지의 과정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임실군이 친환경 농업 실현과 농업 생산성 극대화를 위해 맞춤형 미생물 다섯 종류를 공급합니다. 대상은 광합성균과 유산균, 효모균, 고초균 등으로, 가격은 생산비의 20% 수준인 리터당 2백50원입니다. [박상현/임실군 과학영농팀장 : "농업 미생물 생산 보급은 농가 경영비 절감과 친환경 농업확대를 이끄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남원시가 취약계층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현장 민원 120 봉사대’를 본격 운영합니다. 봉사대는 올해 이백면 효촌마을을 시작으로, 백50차례에 걸쳐 남원지역 3백 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 5차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민원 처리와 건강 상담, 이동 빨래방 서비스 등을 제공합니다. KBS 뉴스 이종완입니다. 영상편집:정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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