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생태계 알아보자! 더네이쳐홀딩스, 국·공립수목원 협력 ‘키즈 탐.....

[사진 더네이쳐홀딩스][이코노미스트 이현아 기자] 스마트폰에 익숙한 초등학생들이 지도 한 장을 들고 숲속을 뛰어다니며 살아있는 생물을 찾아내는 ‘진짜 탐험’에 매료됐다.라이프스타일 기업 더네이쳐홀딩스가 전국 국·공립수목원과 손잡고 진행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탐험대’를 성황리에 마쳤다.2023년에 첫 발족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탐험대’는 아이들이 숲 생태계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협력 프로젝트다. 이번 시즌은 모집 시작 12일 만에 총 6700여 건의 신청이 몰렸다. 이는 직전 시즌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집계됐다.올 시즌은 ‘우리는 작은 탐험가’(We are Little Adventurers)’라는 테마로 진행, 미션형 에코티어링 프로그램의 형태로 운영됐다.[사진 더네이쳐홀딩스]참가자들은 제한 시간 내 수목원 곳곳을 탐험하며 다양한 생물을 찾았다. 찾은 생물을 통해 생물종 탐색 지도를 완성하는 미션을 수행하면서 자연의 가치를 체험했다.올 시즌은 9일 국립수목원(포천), 9일과 16일 영흥수목원(수원)과 해운대수목원(부산)에서 9일과 16일 양일에 걸쳐 총 5회차로 진행됐다. 초등학교 3~6학년 자녀를 둔 가족 총 150팀이 참여했으며 수목원별 자연 생태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미션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탐험대’는 이번 7회차를 기점으로 누적 협업 기관 26개소 및 누적 신청자 약 1만 7000명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2023년부터 상·하반기마다 여러 회차로 나눠 운영해 온 프로그램은 누적 51회차를 기록했다. 누적 참여 인원은 약 1600명에 이르며, 어린이 대상 자연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속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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