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서재,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 참여…수요 반값·완독 챌린지

kt 밀리의서재kt 밀리의서재가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에 참여해 독서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kt 밀리의서재는 올해 4월부터 확대 시행된 '문화가 있는 수요일'에 맞춰 두 가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먼저 6월 3일부터 매월 첫째 주 수요일마다 신규 구독자를 대상으로 첫 달 구독료를 50% 할인하는 '수요 반값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모든 회원이 참여할 수 있는 '제철 독서 챌린지'도 운영한다. 매주 수요일 밀리의서재가 계절감에 맞춰 선정한 도서를 완독하는 방식으로, 6월 한 달간 총 4권이 진행된다. 김서해 작가의 '여름은 고작 계절', 신형철 평론가의 '정확한 사랑의 실험', 청예 작가의 '일억 번째 여름' 등이 선정됐다. 완독 성공자 전원에게 디지털 배지가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실물 굿즈도 증정된다.이성호 밀리의서재 독서당 본부장은 “전 국민 독서 습관을 만들어 보고자 이번 프로모션과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최다현 기자 da2109@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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