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소스부터 만들어라”…‘불닭 신화’ 김정수 회장의 갓생 조언삼양식품현대차NAVER크래프톤쏘카동아일보·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2026.1.15 뉴스1 “성장은 완성된 답을 찾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움직이며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은 24일 서울 중구 삼양라운드스퀘어빌딩에서 청년, 스타트업 창업가 등 15명을 만나 이렇게 말했다. 이날 김 회장은 한국경제인협회가 주관하는 ‘갓생(GOD生)한끼 5탄’의 강연자로 나서 ‘도전으로 변화를 만드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