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익 30% 달라”…현대차 노조 2년 연속 파업 초읽기현대차서울경제·쟁의행위 찬반투표 진행 11차례 교섭에도 노사 평행선 현대차 노조원들이 울산 북구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현대차 노사가 임금협상을 둘러싼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노조의 파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노조가 파업을 강행하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공장이 멈추게 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조는 이날 전체 조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