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doksam

대한상의, 삼성·SK 등 기업 30곳과 청년인재 양성

LG전자문화일보

실무교육 하고 밀착 멘토링 대한상공회의소와 국내 대표 대기업들이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의 취업과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합동 운영한다. 대한상의는 정부가 추진하는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의 핵심 파트너인 운영지원센터로 선정돼 삼성·SK·LG·한화·롯데·KT 등 국내 30개 기업과 함께 대규모 청년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