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트만, 7월 문화메이트로 연극 '나의 빈틈 메이트' 후원…문화예술 ....

- 한국소극장협회와 협력…7월 한 달간 공연 관람 지원- 청춘 성장 드라마 '나의 빈틈 메이트' 문화메이트 선정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고트만(GOTMAN)이 7월 문화예술 후원 프로젝트 '고트만 문화메이트'를 통해 연극 '나의 빈틈 메이트' 관람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최근 기업들이 공연예술 활성화와 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는 가운데, 고트만도 소극장 공연 후원을 지속하며 문화예술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트만 문화메이트는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공연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 중인 문화예술 후원 프로젝트다. 고트만은 한국소극장협회와 협력해 다양한 소극장 공연을 지원하며 관객과 예술인을 연결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7월 후원작인 '나의 빈틈 메이트'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서울 플레이더씨어터에서 공연된다. 김가현 연출이 선보이는 작품으로, 청춘 시절의 고민과 성장, 관계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청춘 드라마다.작품은 공부밖에 모르던 모범생 예소와 현실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나영, 사랑과 관심을 갈망하는 세인이 같은 교실에서 만나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부모의 기대와 현실의 어려움, 외로움 등 청소년들이 겪는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공감과 여운을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공연 관계자들은 작품이 자극적인 소재보다 청춘의 솔직한 감정과 관계 회복에 초점을 맞춘 만큼 젊은 관객뿐 아니라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작품으로 기대하고 있다.고트만은 제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문화메이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매월 연극과 공연을 선정해 관객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공연예술계 지원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관람을 희망하는 관객은 고트만 공식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신청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문자로 공연 예매 코드를 받을 수 있으며, 예매 코드는 1인당 최대 2매까지 제공된다.고트만 관계자는 "연극 '나의 빈틈 메이트'는 누구나 한 번쯤 지나온 청춘의 고민과 성장의 순간을 담아낸 작품"이라며 "앞으로도 문화메이트 프로젝트를 통해 의미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