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만원 애망빙 vs 4000원 컵빙수…무더위 속 깊어지는 ‘빙수 양극화’
호텔신라이데일리
금박·와인 페어링 얹고 15만원대 훌쩍 외식비 부담에 스타벅스도 ‘컵빙수’ 참전 경기 침체 장기화로 소비 양극화 뚜렷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대표 계절 디저트인 ‘빙수’ 시장에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한 그릇에 15만원에 육박하는 호텔 프리미엄 빙수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다른 한편에서는 고물가에 부담을 느낀 소비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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