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시장 당선인 “반도체 광주전남 투자, 새만금 이상”현대차삼성전자SK경향신문·삼성전자와 SK그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 인근 지역에 각각 반도체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설립을 추진한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사진)은 23일 경향신문 인터뷰에서 “통합특별시에 (현대차가 추진 중인) 새만금 투자와는 비교할 수 없는 규모의 기업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5극3특’(5개 초광역권, 3개 특별지자체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