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문화와 취향 더한다’…대우건설, ‘써밋 컬처 살롱’ 운영

써밋 입주민에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푸르지오 가든음악회 등 열린 문화행사 확대과천 푸르지오 써밋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써밋 컬처 살롱 안내 [대우건설 제공][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대우건설은 올해부터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 입주고객을 대상으로 하이엔드 컬처 체험 프로그램인 ‘써밋 컬처 살롱(SUMMIT CULTURE SALON)’ 운영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대우건설은 하이엔드 브랜드 입주민들이 문화혜택과 자부심을 누릴 수 있도록 이를 마련했다. 문화·예술·취향을 기반으로 한 프라이빗 큐레이션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와인, 티(Tea), 향기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진행하는 강좌를 통해 입주민들이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고 품격 있는 교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프로그램은 크게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되었다. ▷프리미엄 와인 비교 시음과 에티켓 교육을 제공하는 ‘와인 살롱(Wine Salon)’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티를 시음하며 나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발견하는 ‘리추얼 티 살롱(Ritual Tea Salon)’ ▷개인별 향 진단을 통해 써밋만의 달항아리 디퓨저를 완성하는 ‘프래그런스 살롱(Fragrance Salon)’이다.이와 함께 대우건설은 고유의 주거서비스 브랜드인 ‘프라이드 업 서비스(PRUS+, Pride Up Service)’의 대표 공연문화 프로그램인 ‘푸르지오 가든음악회’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푸르지오 가든음악회는 단지 내 조경 공간을 무대로 전통연희 공연과 오케스트라 연주, 성악 및 대중가수 협연 등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선보이며 입주민들에게 일상 속 품격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위례 중앙 푸르지오 1,2단지 앞 위례중앙광장에서 푸르지오 가든음악회를 진행하던 모습. [대우건설 제공]2022년 첫 시행 이후 올해 6월 현재까지 총 86회 개최된 가든음악회는 대우건설을 대표하는 공연문화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지난 5월 16일 개최한 위례지역 가든음악회는 기존 푸르지오 입주단지 중심 행사를 넘어 위례지역 모든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행사로, 공공 공간인 위례중앙광장에서 개최됐다.이날 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 방성호)와 가수 차지연, 박기영, 성악가 안혜수 등이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향후에도 여러 단지에서 개최를 이어가며 입주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써밋 컬처 살롱과 푸르지오 가든음악회는 입주 후 주거 문화까지 세심하게 케어하고자 하는 푸르지오의 자신감과 철학이 담긴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입주민들이 주거 공간 이상의 라이프 프리미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우건설은 올해 상반기에만 약 2조9000억원 규모의 정비사업 수주액을 확보하는 등 정비사업 시장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성수4지구 재개발, 상도15구역 재개발, 목동 8·11·14 단지 및 신월시영 재건축 등 서울 요지 정비 사업지를 공략해 추가 수주 랠리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이밖에도 올해 발간한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올해 경영방침인 ‘미래를 위한 도전, 하이퍼 이앤씨(Hyper E&C)’를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가치로는 ‘초안전(Hyper Safety)’, ‘초품질(Hyper Quality)’, ‘초연결(Hyper Connect)’을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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