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꿈의 드레스룸' 찾으러 팝업스토어 놀러가볼까?

한샘, W컨셉과 '마이 시그니처 드레스룸' 팝업스토어 열어수납 노하우와 패션 큐레이션 결합한 새로운 경험 기회"옷 수납은 어떻게 해야 될까? 옷이 잘 보이면서도 깔끔한 수납 방법이 없을까?"이런 고민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터다. 수납이 가장 어려운 곳 중 하나가 옷방.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한샘과 W컨셉이 손을 잡았다. 스타필드 수원 1층에 ‘마이 시그니처 드레스룸’ 팝업스토어를 연 것이다.이 곳에선 한샘의 프리미엄 수납 ‘시그니처 드레스룸’을 활용한 수납 솔루션을 경험해볼 수 있다.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3가지 테마의 드레스룸 공간을 선보여 방문객들이 자신에게 맞는 수납 스타일을 직접 찾아볼 수 있게 한 것이다.각 테마에는 ‘시그니처 드레스룸’의 다양한 특수장을 배치했으며, 감각적인 팝 컬러 스타일링을 더해 개인의 개성과 취향이 돋보이는 공간을 연출했다. 이를 통해 의류는 물론 가방, 신발, 액세서리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보관할 수 있는 최적의 수납 솔루션을 제시한다. 특히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정은채가 팝업 매장을 직접 방문해 해당 공간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업무와 약속으로 분주한 도심 속 직장인의 일상을 반영한 ‘소셜 라이퍼(Social Lifer)’ 존은 세련된 라이프스타일 무드를 제안한다. 바쁜 일상 속 패션 아이템을 찾느라 시간을 허비하는 불편함을 덜어주도록, 효율적인 수납과 정돈이 가능한 ‘아일랜드장’을 중심에 배치했다. 아늑한 웜화이트 컬러의 ‘시그니처 드레스룸’에 청량한 스카이블루 컬러 포인트를 매치해 시각적 즐거움을 더했으며, 일정 관리를 위한 대형 캘린더와 포스터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아카이빙 보드를 함께 구성해 모임이 잦은 소셜 라이퍼를 위한 공간을 완성했다.주말 여행을 즐기는 컨셉을 반영한 ‘위캔드 트레블러(Weekend Traveler)’ 존은 여행을 사랑하는 이들의 취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가방, 모자 등 다양한 여행 소품을 감각적으로 전시할 수 있는 ‘컬렉션장’을 배치해 수납과 인테리어 효과를 동시에 잡았다. 특히 아늑한 웜화이트 컬러의 ‘시그니처 드레스룸’을 바탕으로 활기 넘치는 레드 컬러 포인트를 더했고 세계 시계와 여행지 포스터, 캐리어 등을 조화롭게 배치해 여행을 떠나기 전의 설렘과 산뜻한 공간 무드를 완성했다. 활동적인 취미를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액티브 하비스트(Active Hobbyist)’ 존은 공간 전체를 생동감 넘치는 그린 컬러 무드로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미드브라운 컬러의 ‘시그니처 드레스룸’을 중심으로, 신발과 다양한 취미용품을 체계적으로 수납·전시할 수 있는 ‘슈즈랙’과 ‘와이드 선반장’을 배치했다. 여기에 요가 매트, 덤벨 등 홈트레이닝 기구를 조화롭게 연출해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이번 팝업에서 선보이는 ‘시그니처 드레스룸’은 단순한 수납 가구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맞춤형 모듈 구성을 활용할 수 있는 수납 솔루션을 제안한다. 별도의 벽 공사 없이도 설치 가능한 월패널과 슬림 프레임을 적용해 벽면과의 일체감을 높였으며, 시각적으로 공간이 한층 넓어 보이는 개방감을 선사한다. 특히 기존 대비 수납력을 약 1.5배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4만 번의 개폐 테스트를 거친 뛰어난 내구성과 총 28종의 다양한 모듈 구성을 갖춰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잡았다.한편 한샘은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와 혜택도 마련했다. 한샘 관계자는 “패션 아이템 수납부터 감도 높은 드레스룸 연출까지 패션을 사랑하는 고객들을 위한 드레스룸을 선보이고, 이들의 실질적인 인테리어 고민에 해답을 제시하고자 W컨셉과 특별한 협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단순한 가구 배치를 넘어 나만의 개성과 패션 취향을 온전히 담아내는 ‘시그니처 드레스룸’의 독보적인 수납 혁신을 경험해본 분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