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거점 된 마곡지구… '뉴브 클라우드힐스' 눈길

사진: '뉴브 클라우드힐스' 전경 사진 이미지서울 강서구 마곡지구가 4차 산업과 연구개발(R&D)의 중심지이자 서남권 비즈니스 벨트로 완성되어 신규 사옥을 찾는 기업들의 조명을 받고 있다.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넥센타이어, 롯데중앙연구소, 코오롱 등 주요 기업과 연구시설이 집적된 서울 서부권 산업 거점으로 현재 약 16만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17만 명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처럼 마곡지구는 비즈니스 업무환경으로써 만족도가 높고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마곡나루역, 그리고 5호선까지 아우르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직원들의 출퇴근 편의성은 물론 대외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이런 가운데 마곡지구에 위치한 '뉴브 클라우드힐스'가 주목 받고 있다.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로 조성된 '뉴브 클라우드힐스'는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 도보 역세권에 위치해 여의도, 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CBD, GBD, YBD)로의 이동이 가능하다.내부 시설도 R&D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다. 공유 오피스, 프리미엄 라운지, 세분화된 회의실 등 공용 인프라를 강화해 단지 내에서 협업과 미팅이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도록 설계됐다. 또한, 인근 쾌적한 조망은 업무 생산성을 높여준다.또한, '뉴브 클라우드힐스'는 분양과 임대를 병행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기업 규모와 자금 상황에 맞춘 전략적 입주가 가능하다. 최근에는 화장품 OEM·ODM 제조기업 그린코스가 중앙연구소(R&D센터)와 서울사무소를 '뉴브 클라우드힐스'로 확장 이전했다.업계 관계자는 "마곡은 산업, 교통, 자연이 결합된 완성형 도시"라며, "뉴브 클라우드힐스는 마곡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하이엔드 업무시설로,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갖췄다"고 평가했다.'뉴브 클라우드힐스'는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현장 1층에 홍보관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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