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내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금융당국, 안전장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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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사진=연합뉴스〉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자 보호 방안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오늘(23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쏠림 현상과 높은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자 안전장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융당국은 기본예탁금 상향과 투자자 교육 강화, 관련 상품 수수료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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