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23년 스타얼라이언스 동행 마무리…12월 16일까지 자격 유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스포츠서울·아시아나항공이 오사카행 심야 노선에서 운항하는 ‘A321-NEO’ 기종. 사진ㅣ하나투어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대한항공 출범 전날인 오는 12월 16일까지 글로벌 항공동맹 스타얼라이언스 회원 자격을 유지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클럽 회원들은 연말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이용 시 기존 마일리지 적립과 우수회원 혜택을 그대로 받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