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시상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2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에서 2026년 상반기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시상식을 열었다.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 기술 혁신을 장려하고 공학자를 우대하기 위해 기술 현장에서 크게 기여한 엔지니어를 선정해 포상한다.사진 윗줄 왼쪽부터 한상호 HD한국조선해양 책임엔지니어, 노미정 삼성전자 상무, 장무훈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이사, 나정은 한국여성공학기술인협회 회장, 구혁채 과기정통부 차관, 이호림 LG전자 실장, 이용식 문화일보 주필, 박서연 카라멜라 대표, 방재웅 라움 건축사무소 대표.가운뎃줄 왼쪽부터 윤훈 한국전력기술 부처장, 정인화 아틀라스네트윅스 수석연구원, 신수희 LG전자 팀장, 정아름 한화오션 책임, 노숙영 삼성전자 Master, 최재훈 노아닉스 연구소장, 박종성 세메스 Master.앞줄 왼쪽부터 장용현 한컴라이프케어 연구소장, 정해성 한국항공우주산업 수석연구원, 최정민 삼성전자 수석, 윤성수 LG에너지솔루션 상무, 임호택 한미약품 제제연구소장, 박영구 세화이에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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