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픽] KT, IPTV 요금제 ‘지니 TV 모든G’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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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만9800원에 지상파·종편·최신 영화까지추가 결제 없이 25만여편 VOD 콘텐츠 이용모델들이 지상파·종편에서 최신 영화까지 다 볼 수 있는 ‘지니 TV 모든G’를 소개하고 있다. KT 제공마케팅 - KT지니 TV 모든GKT가 지상파·종합편성채널 방송 주문형비디오(VOD)와 최신 영화를 하나의 요금제로 묶은 인터넷TV(IPTV) 상품을 개편해 출시한다.KT는 30일 IPTV 요금제 ‘지니 TV 모든G’를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해당 요금제는 지상파 3사와 종편채널 4사의 최신 드라마·예능 VOD를 본방송 직후 제공한다. 기존에는 회차별 구매나 방송사별 월정액 상품에 별도 가입해야 했지만, 이번 개편으로 하나의 요금제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무한도전’, ‘지붕 뚫고 하이킥’ 등을 포함한 약 25만편의 VOD 콘텐츠를 추가 결제 없이 시청할 수 있다.리뉴얼 출시 후에는 ‘왕과 사는 남자’, ‘어쩔 수가 없다’ 등 최신 영화가 순차 업데이트된다. ‘사랑이 온다(KBS)’, ‘놀러코스터(MBC)’, ‘김부장(SBS)’, ‘아파트(JTBC)’ 등 방영 예정 콘텐츠도 제공된다.월 이용료는 월 1만9800원(인터넷+IPTV 결합 및 3년 약정 기준)이다. 약 250개 실시간 채널과 최신 영화, TV 드라마·예능, 해외 시리즈, 애니메이션을 제공한다.요금제 가입 고객은 지니 TV 첫 화면의 ‘모든G’ 전용 메뉴에서 이용 가능한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앱 ‘지니 TV 모바일’을 통해 스마트폰·태블릿에서도 시청할 수 있으며, TV와 모바일 간 이어보기도 지원한다.김병진 KT 미디어사업본부장은 “콘텐츠 소비 방식이 다양해지는 환경 속에서도 고객들이 원하는 것은 결국 좋은 콘텐츠”라며 “지니 TV 모든G는 최신 영화와 방송 등 폭넓은 콘텐츠를 제공하고, 검증된 콘텐츠가 주는 몰입과 감동의 가치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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