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버린 AI' 이끄는 통신사들…엔비디아 핵심 파트너로KT디지털데일리·[사진=챗GPT가 생성한 이미지] [디지털데일리 정혜승기자] 글로벌 빅테크에 의존하는 대신 독자 인공지능(AI) 역량을 확보하는 '소버린 AI' 경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통신사가 핵심 주체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1일(현지시간) 대만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26' 기조연설에서는 SK텔레콤이 제조 피지컬 AI 분야 엔비디아의 핵심 협력 파트너로 소개되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