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직' 끊기던 카폰에서 손주 해외 영통까지…40년 SKT만, 왜?
KT머니투데이
손편지 들고 40년 장기고객 찾아가는 SKT 업(業)의 본질은 '고객'…'초심 경영' 일환 "'초장기고객 케어 활동' 대상 확대 예정" 임식 SKT 고객가치혁신실 CX기획팀 부장(오른쪽)이 42년 장기가입자인 고영수씨를 방문하는 모습을 머니투데이가 동행취재했다./사진=SKT 1985년 2월 서른여덟 젊은 사업가였던 고영수씨(79)는 '포니2'에 카폰을 달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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