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AI 사이버 방패 '미토스' 권한 확대…삼성·SK·KISA 등 포함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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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보안 위협 일러스트레이션 (로이터=연합뉴스)] 인공지능능(AI) 기업 앤트로픽이 전문가 수준의 보안 취약점 탐지 능력을 갖춘 AI 모델 '미토스' 접속 국가와 권한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앤트로픽은 "미토스를 기반으로 한 사이버보안 협력 계획 '프로젝트 글라스윙'의 참여 대상을 15개국 약 150개 신규 기관으로 늘렸다"고 현지시간 2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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