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청년 소상공인 지역 정착 지원

‘하나On, 청년On’ 프로젝트 추진4년간 50억 들여 상권 활력 제고 하나금융그룹은 청년 소상공인의 지역 정착을 지원해 지역 상권 활력 제고와 지역경제 선순환을 도모하는 ‘하나 On, 청년 On’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하나금융이 4년간 총 50억원의 재원을 마련해 상권 단위 역량 강화 교육, 청년 소상공인 육성, 상권 활성화와 홍보를 연계하는 이 프로젝트는 디지털 활용 역량, 고객 관리, 데이터 활용, 사업 운영, 정책 및 상권 이해, 매출 전략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전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 올해부터 2029년까지 사업장 4000곳을 발굴·육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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