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께 0.9cm…LG전자, 초프리미엄 TV로 초격차 질주

‘LG 시그니처 올레드 W’·무선 투명 ‘올레드 T’ 출시LG전자가 선보인 세계 최초 무선·투명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 LG전자 제공LG전자가 초(超)프리미엄 TV 시장을 겨냥한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올레드 TV 2종을 선보였다.LG전자는 차세대 월페이퍼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W’(모델명 W6)를 국내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레드 W는 연필 한 자루 수준인 0.9㎝대의 두께로 벽에 밀착되는 2026년형 무선 월페이퍼 TV다.올레드 W 시리즈에는 최신 올레드 화질·음질 인공지능(AI) 프로세서인 ‘3세대 알파 11’이 적용됐다.AI 컨시어지, AI 서치 등 6대 AI 기능도 탑재됐다.LG전자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의 새로운 라인업인 T6도 국내에 출시한다. 올레드 T는 블랙·투명 스크린 모드를 손쉽게 전환 가능한 세계 최초 무선·투명 TV다. 블랙 스크린 모드에서는 올레드 본연의 압도적 4K 화질로 영화와 게임 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투명 스크린에 최신 무선 기술과 3세대 알파 11 AI 프로세서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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