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이 휴대전화 번호?… 암호 같은 통신 용어 바꾸니 불만 전화 30% 넘게 줄어”
LG유플러스국민일보
박수 LG유플러스 상무 인터뷰 고객 눈높이 ‘진심체’ 도입 성공 박수 LG유플러스 CX통합경험담당(상무)가 2일 서울 마포구 상암사옥에서 국민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박 상무는 2017년 이동통신 업계 최초로 신설된 ‘고객 언어 혁신조직’을 10년째 이끌고 있다. 김지훈 기자 “직원들 사이에서는 휴대전화 번호를 ‘CTN’, 개통을 ‘나밍’, 부가서비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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