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물 내릴 때 퍼지는 세균도 잡는다…차원 다른 욕실 위생 케어

2026 대한민국 혁신대상신기술혁신상코웨이(서장원 대표이사·사진)의 ‘룰루 더매너 비데 플러스’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신기술혁신상 대상을 수상했다. 코웨이 ‘룰루 더매너 비데 플러스’는 비데의 세정 기능을 넘어 욕실 공간 전체의 위생과 쾌적함을 관리하는 프리미엄 비데다. 향기 추가, 자동 탈취, 비산 흡입 기능을 적용해 사용 전·중·후 전 과정의 위생 케어를 구현하며 보다 쾌적한 욕실 환경을 제공한다.룰루 더매너 비데 플러스는 사용 전에는 향기를 분사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사용 중에는 자동 탈취 기능으로 불쾌한 냄새를 줄여준다. 사용 후에는 냄새와 세균 비산을 억제해 보다 위생적인 욕실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국내 비데 중 유일하게 적용된 비산 흡입 기능은 물 내림 시 발생하는 미세 물방울과 세균을 강력하게 흡입하고, 자외선 살균과 안심클린 필터를 통해 세균의 외부 확산을 차단한다. 이를 통해 세균 및 비산 입자 확산을 99.9% 억제하며 욕실 위생 수준을 한층 높였다.더매너 비데 플러스는 전기 분해수를 활용한 3단계 자동 살균 시스템을 적용해 유로부터 노즐, 도기까지 위생적으로 관리한다. 또 사용자 맞춤형 세정 기능과 블루투스 연동 기능을 통해 편의성을 강화했다.여기에 엣지 형태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무선 터치식 리모컨을 적용해 욕실 인테리어와의 조화를 높였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설계와 스마트 절전 기능으로 위생, 편의성, 디자인, 에너지 효율을 모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비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코웨이는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환경 가전은 물론 비렉스(BEREX)를 중심으로 한 수면·힐링케어와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고객의 건강하고 편리한 일상을 위한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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